
오랜 시간 현장의 목소리를 모아 전달해 온 우리의 노력과 요구가 정책의 변화로 이어졌습니다.
발달장애인과 가족이 지역사회에서 '보통의 일상'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돌봄·자립·지역사회 지원체계를 강화합니다.
이는 현장의 필요를 함께 이야기하고 변화를 요구해 온 많은 당사자와 가족, 그리고 장애인부모연대 구성원들이 함께 만들어낸 의미 있는 결실입니다.
앞으로도 우리는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으로 이어지고, 정책의 변화가 당사자의 삶의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계속해서 함께하겠습니다.